육아로 정신이 없지만 매일 건강한 육아를 하려면 엄마 아빠는 잘 먹어야합니다.
육아를 할땐 스피드하게 요리를 하는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바닥을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아기는 자꾸 불과 칼이 춤을 추는 부엌으로 엄마를 어찌나 찾는지요.
아이만 너무 챙기면 하루종일 회사에서 고생한 남편 섭섭해 하니 든든함과 건강한 밸런스 식단을 고민합니다.
그럴땐..!!
양배추 대패삼겹살 찜만큼 좋은 메뉴가 없는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대패삼겹살을 평가해보겠습니다.
평소 마트에서 구매하는 대패삼겹살에 비해 지방층 식감이 좀 더 졸깃하고 돼지 냄새가 덜 합니다!
남편과 저는 대패삼겹살을 좋아하는 편이라 거주지 근처 정육점에서 사온 대패를 늘 냉동실에 쟁여두는데, 냉동이라 냄새가 어쩔수 없구나 했는데, 오드그로서 대패가 돼지비린냄새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어차피 돼지냄새 나도 먹을테지만, 그래도 덜 나고 신선한 돼지냄새가 나면 더 맛나니, 당분간 자주 구매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