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유명한 다른 곳에서 주문한 아보카도는제가 아보카도 좋아하는데 매번 실망했어요. 잘라 보면 겉은 물컹한데 속은 딱딱하게 제대로 숙성이 안되던지, 껍질을 벗기면 검은 반점이 생긴 건지 원래 있던 건지. 아무튼 실망이 반복되어서 구입안했어요.
지금은 오드가 생기고 오드에 아보카도가 있어서 먼저 주문했던 닭. 소고기. 돼지고기 품질이 좋아서 그냥 한 번 주문했어요.
이제 오드 그로서의 아보카도만 잔뜩 주문하고 마음껏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 버터맛 아주 좋아요.